[자료제공: 창유]
-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 시작
- 게임에 대한 기대감과 다양한 프로모션 소식으로 큰 관심이 쏠려 사전예약자 수 100만 달성
- 게임 접속만 해도 인게임 캐릭터 받아볼 수 있어…한정 퀘스트 등 통해 각종 아이템 획득 가능
창유는 자사의 모바일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이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오늘(23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은 손맛과 최강 그래픽으로 돌아온 힙합스타일의 3 대 3 농구 게임이다. 이용자는 순간의 판단과 컨트롤이 승패를 결정하는 실시간 대전의 묘미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느껴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은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은 최적화된 조작감과 3D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이용자들의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농구장 커스텀 및 캐릭터 코스튬 요소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특히, 사전예약 기간에는 SNS 챌린지, 가수 주석과 함께하는 ‘뉴 네바루즈’ 온라인 사이퍼 대회, 쿠로코의 농구 콜라보 소식 등을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트릿 문화 및 농구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모션 소식은 게임 이용자 외, 다양한 대중들에게도 입소문이 나며 사전예약자 수 100만을 달성하기도 했다.

오늘(23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는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은 이를 기념하여 게임 접속 2일차에 ‘PF 루이스’를 제공하고, 7일 목표 퀘스트 완료로 ‘SG 성민’ 제공한다.
또한, 랭크전에 참여하거나 승리 한정 퀘스트를 통해 ‘EN 힙합’, ‘코트 조교’ 패션 아이템 등을 선물한다. 선수 룰렛으로는 ‘PF 찬우’, ‘SG 대웅’, ‘천사의 날개' 등장식을 획득 가능하고, 행운 추첨, 선수 육성 선물 등의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로 각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공식 카페에서도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베스트 공략왕’과 ‘팀 레벨 달성’, ‘클럽 랭킹 Top10’, ‘주간 퀴즈’ 등에 참여하여 인게임 아이템을 보상받을 수 있다.
창유 박혜정 마케팅 본부장은 “많은 분들께서 기대해주신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의 정식 서비스가 마침내 오늘부터 시작되었다”라며,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게임 내외로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기울인 만큼 출시 이후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