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블유게임즈]
국내 소셜 카지노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는 오늘(23일) 임직원 간 자유롭고 원활한 소통 문화를 지향하기 위해 독특한 조직문화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더블유게임즈에 따르면, 현재 서울 오피스는 매월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월간 미팅’을, 시애틀 오피스는 분기별로 ‘총원 회의’와 ‘데모데이 미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오피스 간에도 지속적으로 협업 미팅을 진행 중이다.
서울 오피스는 월 1회 전 임직원이 사내 카페테리아에 모여 주요 공지사항 등을 공유하고, 장기근속자와 생일자를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갖는 ‘월간 미팅’을 한다. 뿐만 아니라 게임회사 답게 ‘줌인 줌아웃’, ‘스피드 게임’ 등 구성원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퀴즈 게임도 함께 한다.

시애틀 오피스는 전 임직원들이 신입사원과 각종 시상자들을 축하해주고, 기타 질의응답을 하는 ‘총원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한다. ‘데모데이 미팅’에서는 각 유닛 벼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과정 전반을 소개하고, 자신만의 특기와 취미생활을 공유한다.
그리고 매출의 75% 이상이 북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게임사인 만큼 국내외 오피스 간에도 독특한 협업 문화가 있다. 임직원들이 주기적으로 각 스튜디오의 신작 게임에 대해 소개하고 간단한 게임을 같이 즐기는 온라인 협업 미팅을 하는 것이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현재는 코로나19로 온라인 미팅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위드 코로나와 더불어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방침”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