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 빠른 전투를 즐기기에 최적인 인기 소형 전장, 벽채 부술 수 있어 전략적 플레이 요구
- 이번 주말 <뱅가드> 멀티플레이어 콘텐츠 무료 체험 가능
- <워존>에서도 이제까지의 시즌 콘텐츠를 다시 즐길 수 있는 작전: 플래시백 이벤트 시작
새로운 제2차 세계 대전 경험을 제공하는 <콜 오브 듀티: 뱅가드>(이하 뱅가드)에 첫 번째 무료 신규 전장 콘텐츠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이어, 이번 주말에는 <뱅가드>의 멀티플레이어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플레이 기회가 플레이어들을 기다린다. <콜 오브 듀티: 워존>에서도 출시 후 이제까지 플레이어들이 거둔 성취를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오늘(19일)부터 <뱅가드> 플레이어들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정의하는 상징적인 전장 중 하나인 적하장에서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WWII> 및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등 여러 전작들에 등장해 인기를 모았던 적하장은 은신이 사실상 불가능할 만큼 작아 언제나 빠른 호흡의 근접 전투가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사각형 전장이다.
<뱅가드>에 추가되는 적하장 전장은 원형의 틀을 유지하고 있지만, 곳곳에 자리한 컨테이너 건물의 벽채를 파괴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어 이전과 다른 돌파 전략과 장비 계획이 요구된다. 플레이어들은 적하장에서 숨가쁘게 진행되는 전투를 치르며 무기와 오퍼레이터 레벨을 빠르게 올리고, 다른 멀티플레이어 전장 및 나아가 워존 경쟁에서의 승리에 도전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오늘(19일)부터 오는 23일 오전 3시(이하 한국 시간 기준) 까지의 주말 사이 약 나흘 간, <뱅가드>의 멀티플레이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플레이 기회가 찾아온다. 이 기간 동안, 아직 <뱅가드> 본 게임을 구입하지 않은 플레이어들도 30종 이상의 무기, 12명의 오퍼레이터, 그리고 핵심 전장과 챔피언 힐 경험 등 멀티플레이어의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기간 중에는 새로 선보인 적하장 전장 역시 제공된다.
<콜 오브 듀티: 워존>에서도 플레이어들이 셀 수 없는 전투를 벌여 온 무대인 베르단스크에서의 추억을 되새기기 위한 작전: 플래시백 이벤트가 시작된다. 오늘(19일)부터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제까지 워존을 장식했던 다양한 콘텐츠들을 다시 즐길 수 있는 향연으로 펼쳐진다.

서클이 붕괴될 때마다 위성 추락, 저거넛 로얄 등의 다양한 지난 시즌 이벤트와 모드, 그리고 구하기 어려웠던 각종 희귀 장비들이 제공되며, 보급 위치에서 구입할 수 있는 보급품 역시 한층 다양해진다.
<콜 오브 듀티: 뱅가드>는 PS5, PS4, Xbox 시리즈 X 와 S, Xbox One 및 PC에서는 배틀넷을 통해 오늘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우리나라 플레이어들이 박진감 있는 제2차 세계 대전의 가상 경험을 <뱅가드>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음성과 텍스트가 한국어로 전면 현지화되었으며, 취향에 따라 언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뱅가드>에 대한 새로운 소식 및 콘텐츠는 공식 페이스북 및 공식 유튜브 채널, 그리고 네이버 게임 콜 오브 듀티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