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써클K]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포켓몬 트레이너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써클 K는 오늘(19일) 나이앤틱과의 전례 없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해 써클 K 매장에서 실제로 증강 현실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GO>을 만나볼 수 있고 전 세계 9,000개 이상의 지점이 포켓스탑과 체육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9,000개 이상의 써클 K 매장이 써클 K와 나이앤틱 간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인해 포켓스탑과 체육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포켓몬 G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레이어와 써클 K 고객 모두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매장 내 경험과 특별한 게임 내 보상과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경험과 혜택은 캐나다 퀘벡에 있는 써클 K의 쿠쉬-타르 브랜드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써클 K는 2022년 초 <포켓몬 GO> 트레이너, 써클 K 고객 및 모바일 게임 애호가들의 참여를 위해 게임 내 참가 장소에서 4가지 전설 레이드 행사 중 첫 행사를 개최하여 전 세계 트레이너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알리멘타시옹 쿠쉬-타르/써클 K의 수석 마케팅 담당자는 케빈 루이스는 "수년간 <포켓몬 GO>를 즐겨온 플레이어로서, 개인적으로 이번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에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전 세계 9,000여 개 이상의 매장에서 수백만 명의 고객과 함께 <포켓몬 GO>를 현실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포켓몬 GO>는 10억 회 이상 다운로드되었으며 150개국 및 지역의 플레이어들이 즐겨 사용하는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