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가스터디IT아카데미]
과기정통부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조 원을 투입해 AI·소프트웨어(이하 SW)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SW인재 양성의 핵심은 ‘SW중심대학’이다.
지난 2015년 고려대 등 8개 대학이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총 41개 대학이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2015년 처음 시작된 SW중심대학은 산업체 수요기반의 SW교육과정 개편 및 SW 전공 정원 확대, SW 융합인력 양성 등 SW 전문인재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간 총 25,095명의 SW전공인력과 15,642명의 융합인력을 배출하며 AI·SW 전문인재 양성의 핵심 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등 신기술 교육 강화, 계열별·수준별 차별화된 SW 교육 과정 마련 등 SW교육 체계를 고도화하는 2단계 사업이 시작된다. SW중심대학과 함께 최근 수요가 크게 늘어난 AI 관련 인력을 키우기 위한 인공지능대학원 14곳도 운영 중이다. 2025년까지 SW중심대학을 통해 학사급 25,000명을, 인공지능대학원을 통해 석·박사급 1,820명을 각각 양성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정부가 SW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씀에 따라 대입 뿐만 아니라 고입까지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IT입시학원 메가스터디 IT아카데미는 오는 12월 4일 오후2시 ‘상위권대학 소프트웨어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하여 상위권 소프트웨어 학과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남역 포스코P&S타워 3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고입부터 대입까지 학부모가 알아야 할 소프트웨어 핵심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상위권대학 SW학과를 지원하는 중고생, 상위권IT특성화고를 지원하는 중학생, 영재과학고를 지원하는 중학생, SW영재원을 지원하는 중학생들을 위해 상위권IT특성화고 입시전략 뿐만 아니라 상위권대학 SW진학 전략까지 공개하는 강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참석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들도 준비되어 있다. 모바일 설문조사 참여자 전원에게는 모바일 스타벅스 커피쿠폰이 제공되며, 사전질문 등록 후 당첨자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이 제공된다고 한다. 또한, 참석자 중 SW입시반 등록 희망자에게는 40% 수강료 할인이 적용되며, 적성검사와 알고리즘 테스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이번 ‘상위권대학 소프트웨어 입시전략 설명회’는 정부 정책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자만 참석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메가스터디 IT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