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마블]
- <제2의 나라>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기술·창작상 수상
- 수상 기념해 장비, 이마젠, 코스튬 쿠폰 모든 이용자에게 증정
넷마블은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이하 제2의 나라)가 기술·창작상 사운드 부문을 수상했다고 오늘(18일) 밝혔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를 지난 6월 8일 대만·홍콩·마카오, 6월 10일 한국·일본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으며, 출시한 모든 지역의 양대 마켓 매출 TOP 5에 올린 바 있다.

<제2의 나라>에서는 이번 수상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장비 소환 쿠폰 (10개)’, ‘이마젠 소환 쿠폰 (10개)’, ‘코스튬 소환 쿠폰 (10개)’을 모든 이용자들에게 증정한다. 이번 혜택은 오는 24일까지 계정당 1회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2013년 <몬스터 길들이기 for 카카오>(최우수상), <모두의마블 for 카카오>(모바일게임 부문 인기상), 2014년 <세븐나이츠 for 카카오>(인기게임상 국내부문, 기술창작상 게임캐릭터부문), 2015년 <레이븐 with 네이버>(대상), 2016년 <스톤에이지>(최우수상), 2017년 <리니지2 레볼루션>(최우수상)과 <펜타스톰 for 카카오>(인기게임상 해외부문), 2018년 <나이츠크로니클>(우수상)과 <아이언쓰론>(우수상), 2019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우수상),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우수상), <쿵야 캐치마인드>(우수상), <BTS월드>(굿게임상), 2020년 <A3: 스틸얼라이브>(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