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야게임즈]
-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1월 24일 출시 계획
- 독특한 고전 경영 소재와 카툰 그래픽에 높은 기대감 보여
-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자 수 달성 등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 제공
이야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고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대박상회>의 런칭 일자를 11월 2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16일) 밝혔다.
<대박상회>는 카툰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고전 소재를 활용해 이용자가 시공간을 초월한 배경에서 다양한 상업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 속에서는 상점이나 식당, 약방 등 10여 종의 다양한 산업을 이용자가 직접 경영해 나갈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세계 무역, 상회 모임, 결혼 및 자녀육성 등의 시스템까지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사전예약 소식이 공개된 뒤, 게이머들은 <대박상회>의 독특한 소재와 카툰 그래픽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에 고전 상업 요소를 버무린 조합, 사업과 자신의 가문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등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은 사전예약으로 반영돼, 출시 전부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대박상회>는 사전예약자 수가 특정 수치를 달성할 경우 모든 이용자에게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공식 카페에 가입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인게임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공식카페 가입자 수 달성 이벤트를 통해 전 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박상회>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예정으로, 게임 및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