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해긴]
- 오늘(10일) <플레이투게더> 메인 광장에 라인프렌즈 최초의 버추얼 스토어 오픈
-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 활용한 신규 코스튬 및 아이템 출시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 향후 BT21, TRUZ 등 라인프렌즈 IP 추가 협업,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목표로 한 IP 협업 확대 계획 추진
모바일게임 기업 해긴은 모바일 캐주얼 소셜네트워크 게임 <플레이투게더>에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라인프렌즈의 ‘브라운앤프렌즈’ IP를 활용하는 글로벌 라이선싱 협업을 전개한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 따라 해긴은 <플레이투게더>의 주 무대인 카이아 섬에 라인프렌즈 최초의 버추얼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IP ‘브라운앤프렌즈’의 신규 코스튬 및 아이템도 출시했다. 해당 버추얼 스토어에서는 브라운앤프렌즈 IP로 제작된 디지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연장과 미끄럼틀, 트램플린 놀이터 등 다양한 가상 스토어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협업을 기념해 라인프렌즈 버추얼 스토어를 방문하는 유저들에게는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 풍선을 지급하며, 오는 21일까지 플레이투게더 네이버 공식 카페의 이벤트 게시글을 SNS에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라인프렌즈 제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 나아가 브라운앤프렌즈를 시작으로 향후 라인프렌즈의 IP인 BT21, TRUZ를 활용한 새로운 디지털 아이템 및 즐길 거리도 공개, 해긴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영향력 확대를 목표로 라인프렌즈와 함께 지속적인 IP 협업 확장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긴 관계자는 “올해 4월 출시한 <플레이투게더>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 돌파, 대만 및 베트남 양대 마켓 무료게임 인기 1위, 한국콘텐츠진흥원 ‘2021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등 국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인기 IP, 우수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지닌 라인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플레이투게더>만의 차별화된 재미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플레이투게더>와의 전략적 협업으로 전 세계 라인프렌즈 팬들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놀이 공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업은 라인프렌즈의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는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MZ세대들이 가상 세계 속에서 브라운앤프렌즈, BT21, TRUZ 등 라인프렌즈의 다양한 IP와 디지털 상품, 버추얼 스토어를 만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전 세계 팬들이 소셜 활동까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긴은 <홈런 클래시>, <오버독스>, <익스트림 골프>, <플레이투게더> 등 캐주얼한 매력을 갖춘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 4월 출시한 <플레이투게더>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글로벌 피처드 선정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양대 마켓 무료게임 인기 순위 1위 달성, 한국콘텐츠진흥원 ‘2021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등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이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