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포츠 인터렉티브]
마침내 ‘디지털 벤치’에 앉아 축구 감독이 될 시간이 왔다. <풋볼 매니저 2022>(이하 FM22)가 모든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했다. <FM22>(PC/맥)는 스팀, 에픽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FM22>의 개발사 스포츠 인터렉티브는 스페인 출신의 유망주 페드리를 주인공으로 한 <FM22> 메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한국어 공식 출시 트레일러는 풋볼 매니저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footballmanager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FM22>에는 게임의 핵심 부분에 있어 기능 추가와 시스템 발전이 모두 이루어진 점이 눈에 띈다.

먼저 항상 화두로 떠오르는 매치엔진은 이번 <FM22>를 기점으로 진화된 경기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부터 새로운 애니메이션 엔진을 도입해 시리즈 중 더욱 사실적이고 섬세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축구계에서 트렌드인 와이드 센터백 역할을 구현하여 전술의 다양성도 가져왔다.
그리고 실제 축구 세계에서 1분1초가 긴박하게 흘러가는 이적 시장 마감일을 구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기능 개편을 진행했다.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데이터 센터는 팀에 관한 모든 데이터와 퍼포먼스 분석 자료를 제공하여, 팀의 모든 부분을 직관적으로 체크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해당 기능을 개발할 때 실제 구단이 사용하는 같은 방법론과 리포팅 체계를 차용하여 FM에서도 실제 구단이 분석하는 것과 같은 방식의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었다.
<FM22>의 현재 메타크리틱 점수는 87점으로, 많은 평론가 사이에서 “가장 최고의 풋볼 매니저 시리즈”(GiveMeSport), “최고 중에 최고”(God is a Geek) “현재까지 가장 흥미롭고 눈을 뗄 수 없는 게임”(Eurogamer)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FM22>에는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인상적이다. <풋볼 매니저 2022 Xbox 에디션>(이하 FM22 Xbox 에디션)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하고, 사상 처음으로 <FM22>와 <FM22 Xbox 에디션>이 Xbox 게임 패스에서 출시일부터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Xbox 게임 패스 구독자는 PC나 콘솔에서 추가 요금 없이 오늘부터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풋볼 매니저 2022 터치>도 닌텐도 스위치 한정으로 출시되어 닌텐도 e숍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풋볼 매니저 2022 모바일> 역시 지금 앱스토어 혹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전에 플레이할 수 있었던 <FM22> 얼리 액세스 베타 버전을 플레이했다면 간단히 런쳐를 재시작하여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정식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베타 버전 때 플레이한 싱글 플레이 세이브는 자동적으로 옮겨져 계속해서 감독 커리어를 이어 나갈 수 있다.
<FM22>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혹은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소셜 채널(@footballmanager_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