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샵팬픽]
크리에이터들의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굿즈 제작 및 디자인, 배송, CS까지 도와주는 ‘샵팬픽’이 이번에 새롭게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샵팬픽은 크리에이터의 IP를 통해 굿즈를 제작해주는 플랫폼으로 단순 POD 굿즈 제작의 영역을 넘어 100% 커스텀이 가능한 의류, 인형 등의 현물 굿즈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음원, 아바타 등의 콘텐츠 굿즈까지 모두 제작이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 내에서는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개인 랜딩페이지를 통해 개인 굿즈 및 방송 등을 엿볼 수 있으며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RPG형 크라우드펀딩 기능 등 다양한 액션을 취할 수 있다.

또, 단순 크리에이터만 신청하는 것이 아닌 팬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굿즈를 신청하는 공간도 존재하며, 크리에이터 굿즈 판매에 대한 자동 정산이 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더욱 편의성을 더했다.
샵팬픽 최영호 대표는 “크리에이터와 팬들만이 갖을 수 있는 연결고리는 굿즈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팬들이 원하는 굿즈를 디자인 및 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샵팬픽은 설립 8개월만에 100명이 넘는 크리에이터들과 작업을 진행한 이력이 있으며, 단순 현물 굿즈가 아닌 메타버스,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컨텐츠 굿즈 등을 출시했다.
이는 일반 스타트업 굿즈 플랫폼 중에서는 최초이며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음반, 음식 등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