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롱치어]
롱치어 게임 퍼블리셔는 무협 시뮬레이션 방치게임 <강호전설:문파의 시대> 사전 체험판 한국어 버전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정통 회회로 구현된 <강호전설:문파의 시대>에서 게이머는 초급 문파장으로 변신하고 강호에서 떠돌며 도시에서 자신의 명성을 높인다. 전세계 무림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파간의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문파를 육성해나간다. 무협 특색이 담긴 용사를 획득 및 강화하고 전쟁을 치뤄 상가를 점령하면서 내 땅을 확장해 나가는 성취감을 즐길 수 있다.
이외 <강호전설:문파의 시대>는 글로벌 강호 던전에서의 랭킹겨룸 및 럭키 이벤트<주사위 게임> , <행운의 계란까기> 에서 자원도 받아가고 운세도 테스트할 수 있는 재미를 맛보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었으니 지루할 틈없이 즐길 수 있다. 갓 출시된 사전 체험판인 만큼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면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이 게임은 아버지를 찾아나선 애송이 문파장의 성장 스토리를 그려낸다. 플레이어는 더 많은 도시를 탐험하고 상가를 해제해야 한다. 무협 용사를 파견시켜 상가를 경영하고 도시를 정복하는 방식이다. 또한, 오프라인 동안에는 용사가 재화를 벌어오고 건물도 자동화된다.
더불어 <주사위 게임> 및 <행운의 계란까기>등 럭키 콘텐츠에 도전할 수 있고 랭킹 시스템, PvP 배틀로 1등에 도전할 수도 있다.

유니크한 김용선생님의 시나리오로, 김용 작가의 팬이라면 게임을 접해보길 추천한다.
이외 롱치어는 "게임이 사전 체험판이라 아직 부족점이 많으니 유저분들이 카페 혹 커뮤니티를 통해 게임에 대해 피드백을 보내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및 디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