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문톤]
- 상승세 <심포니 오브 에픽> 할로윈 시즌 기념 특별 스킨 및 특별 던전 선보여
- 4종 영웅의 할로윈 시즌 한정 스킨 만나볼 수 있어…할로윈 분위기 물씬
- 11월 5일까지 끊임없이 펼쳐지는 던전에 도전하는 ‘무한의 암흑’ 이벤트 진행
문톤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이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특별 스킨을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다양한 게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로윈 이벤트를 통해 <심포니 오브 에픽>의 이용자는 오는 11월 12일까지 할로윈 한정 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할로윈 스킨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영웅은 ‘사르’와 ‘발리어’, ‘셀레나’, ‘완완’ 등 총 4명으로,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5일까지는 ‘무한의 암흑’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끊임없이 펼쳐지는 던전에 도전하여 무료로 지정 스킨을 교환할 수 있는 ‘갈망의 그릇’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무한의 암흑’ 던전은 무한한 층수에 도전할 수 있으며, 새로운 아이템 매커니즘이 도입되어 강력한 조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보모델로 배우 권상우를 선정하여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심포니 오브 에픽>은 권상우와 함께한 다양한 드라마 및 영화 명장면을 오마주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출시 전 사전예약 100만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출시 직후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두 인기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심포니 오브 에픽>의 인기 요소로는 간편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전략적인 전투다. 이용자는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조합하여 전투에 임해야 한다. 다양한 콘텐츠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재미와 이용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운영도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