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퓨처컴퍼니]
더퓨쳐컴퍼니의 국내 최초 메타버스 가상부동산 게임인 <메타버스2>가 지난달 오픈 직후 강남·잠실·한남 등 주요 지역 토지 구매가 완료됐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유저들이 몰리고 있다.
오늘(28일) <메타버스2> 운영진에 따르면 강남, 잠실 등 주요 지역들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타일 구매가 쇄도하는 상황이다. <메타버스2> 강남 요지에 대한 관심은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구독자 34만 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인 빅윈TV를 꼽을 수 있다.
유튜버 빅윈TV는 직접 <메타버스2>에 접속해 화제의 강남역부터 찾았다. 하지만 그 사이 강남역의 주요 타일을 누군가 구매해 아쉽게 놓쳤다. 이에 빅윈TV는 오픈 직후의 뜨거운 열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방송을 통해 실감나게 전했다.
이후, 빅윈TV는 <메타버스2>의 강남역 주변 토지 중 자신의 이름과 같은 건물 타일을 구매하며 “내 이름과 같은 건물이라도 건져서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축구 게임 유튜버인 본인에게 의미 있는 장소인 서울올림픽공원 랜드마크 토지를 구매하려 시도했다. 하지만 랜드마크는 다른 토지 타일들보다 더 희귀성과 가치가 있어 노리는 유저들이 많았다. 급기야 빅윈TV는 눈앞에서 타일을 놓치고는 아쉬움을 토로하고야 만다.
유튜버 빅윈TV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넥슨 건물을 노리는 등 다른 구역들이 열리길 기대하며 <메타버스2>를 이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고 영상을 마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도 강남땅 사고 싶다”, “좀 더 빨리 들어가서 구매할걸”, “오픈 직후에 구매하신 분들 수익률 대박이네요”, “랜드마크 먼저 사면 좋을 것 같은데”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메타버스2>는 단순히 땅을 사고파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본인의 이름과 같은 건물을 구매하거나 본인에게 의미 있는 장소를 구매할 수 있다. 타일을 구매해 지도 위에 메시지를 남기는 등 특별한 경험과 이벤트로 다양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 현재, <메타버스2>는 서울과 뉴욕 구역만 열려있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이며, VR과 AR보다 확장된 개념으로 현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는 가상세계를 말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2>는 지구를 1 대 1 스케일로 그대로 구현해 내 디지털 지구 형태로 토지를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형태로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부동산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