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바닐라브레인]
빅데이터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져 있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바닐라브레인의 ‘바닐라토픽’ 역시 그 중 하나다. ‘바닐라토픽’은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맞춤형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유명하다.
뉴스를 비롯해 커뮤니티 게시판 등 사용자가 주로 보는 플랫폼 안에서 관심사에 맞는 것을 모아서 보여주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높은 가독성으로 단시간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는 것도 인기 요소 중 하나다.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여 바닐라브레인을 창업했다는 윤도선 대표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평균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이 포진해 있어 탄탄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아이디어와 열정이 넘치는 주니어 개발자까지 풍부한 인력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바닐라브레인은 2020년 창업진흥원의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구프로그램’에 선정되었고 성실히 사업을 수행한 결과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 사업을 통해 바닐라토픽은 iOS버전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점차 사용자층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자사 특허 기술인 실시간 동기화 데이터 스크래핑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으며 매출 정산 관리가 어려운 여러 e커머스 오픈마켓의 판매자를 위한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온라인 장사왕’의 11월 배타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제휴 업체와 사용자가 순조롭게 늘어남에 따라 더욱 확고한 기반을 다지며 정확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바닐라브레인은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