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뉴버스]
- 게임즈워크샵 공식 라이선스 <워해머 40,000 : 로스트 크루세이드> 출시
- 실시간 조작 요소를 통해 다이내믹한 전투 펼칠 수 있어
-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강력한 영웅 ‘그레이팩스’ 지급
뉴버스는 자사의 우주 소재 SF 3D 전쟁 모바일 게임 <워해머 40,000 : 로스트 크루세이드>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워해머 40,000 : 로스트 크루세이드>는 33년 역사의 ‘워해머 40,000’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이다. 완벽한 3D 모델링과 물리 기반 렌더링 기술을 사용하여 우주에 떠도는 운석과 별, 천체 등을 직접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워해머 40,000 : 로스트 크루세이드>의 풍부한 실시간 조작 요소를 통해 다이내믹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용자는 뱅가드, 훨윈드, 인터세서, 드레드노트, 프레데터 등 5종류의 병사들을 실시간으로 지휘하여 다양한 스킬들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적군의 기습공격에 당하면 지원군인 ‘프리블레이드’ 기사를 소환하여 전세를 역전시킬 수도 있다.

얼마 전 사전예약 100만 돌파로 많은 이용자들의 출시 기대감을 고조시킨 <워해머 40,000 : 로스트 크루세이드>는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게임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전설 영웅 ‘그레이팩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복주머니 이벤트를 통해 각종 진귀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즈워크샵의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모바일 게임 <워해머 40,000 : 로스트 크루세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