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네오위즈]
-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
-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즐기는 방치형 힐링 게임
-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등 12개국어 지원
네오위즈는 나날이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오늘(22일) 밝혔다.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황폐화된 자연을 나만의 아름다운 섬으로 되살려 나가는 방치형 힐링 게임이다. 레벨이 성장할수록 고요한 숲, 호수, 해변가 등 지형을 확장시켜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가꿔 나갈 수 있으며, 여우, 사슴, 곰 등 다양한 자연 속 동물들을 수집할 수 있다.
여기에 귀여운 캐릭터, 서정적이고 잔잔한 배경 음악은 포근한 느낌을 주며 바람, 파도, 나뭇잎 등의 ASMR은 또 다른 힐링 요소다.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12개국 언어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앱스토어를 이용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아이템인 '아기 토끼 삼형제'를 제공한다.
<포레스트 아일랜드> 글로벌 출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