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프리마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칼립소 미디어가 퍼블리싱하는 다크 판타지 전략 롤플레잉 게임, <디사이플스: 리버레이션> 한국어판을 올겨울 PS4, PS5, PC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사이플스: 리버레이션>에서 네벤다르의 땅을 해방하고 숨겨진 수많은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다. 모든 결정에는 대가가 따르며, 단 한번의 잘못도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플레이어는 극단적인 교단에 물든 인간 제국부터 광기의 여왕이 이끄는 사악한 언데드 군대까지 다양한 세력과 동맹을 맺어야 하며, 부대를 구성해 귀중한 자원을 수집하고, 각지의 정치적 입지를 흔들며 정교한 턴제 전투를 통해 강력한 괴물들을 상대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플레이어의 선택이다.

<디사이플스: 리버레이션>에는 80시간 이상의 싱글플레이 캠페인이 있고 270개 이상의 퀘스트와 목표, 다섯 가지의 다른 엔딩이 준비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광활한 세상을 탐험하며 비밀, 숨겨진 보물, 참혹한 과거를 파헤쳐야 한다. 그러면서 각자 다른 기술을 갖춘 네 가지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정하고, 다양한 세력의 유닛들을 모아야 한다.
또한, 퀘스트를 해결해 귀중한 자원을 발견하고, 정치적 능력을 사용하여 작전 기지 겸 안식처로 사용할 장소를 건설해야 한다.

더불어 50가지 이상의 유닛을 고용하여 플레이 방식에 가장 맞는 군대를 생성할 수 있다. 정교한 턴제 전투에서 사용할 병기와 주문을 연마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2인 온라인 스커미쉬 전투에서 최고를 가리는 궁극의 시련에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및 유튜브, 그리고 다이렉트 게임즈와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