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오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마이크로이드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개구쟁이 스머프 – 미션 바일리프> PC 한국어판을 오는 26일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하여 정식 출시하며, 오늘(10월 20일)부터 소비자가격 29,800원에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구쟁이 스머프 – 미션 바일리프> 한국어판은 올 겨울 닌텐도 스위치 및 PS4, PS5로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의 배경은 숲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마법사 가가멜은 오래된 마법서에서 바일리프라고 불리우는 사악한 식물의 제조법을 손에 넣었다. 이 식물에서 나오는 씨앗 ‘빌트랩’은 스머프를 유인하고 가둘 수 있으며, 빌트랩에서 자라는 식물은 독성이 강해 숲 전체, 그 중에서도 스머프들이 즐기는 사르사파릴라의 재배에 치명적이다.
이에 파파 스머프는 마을의 스머프들과 힘을 합쳐 바일리프의 독에 감염된 모든 식물을 치료할 수 있는 초강력 해독제의 재료를 찾고자 한다. 플레이어는 만능이가 발명한 스머파이저를 활용하여 재료를 찾고 스머프 친구들과 마을 전체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이 게임 특징으로는 다양한 스머프 캐릭터가 있다. 스머페트, 근육이, 똘똘이, 요리사를 포함한 4명의 스머프로 5가지 세상에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또한, 강력한 스머파이저가 있다. 스머파이저를 사용해 바일리프에 감염된 식물들을 치료하고 가가멜의 소굴로 향해야 한다. 스머파이저만 있으면 점프나 활강, 급강하뿐만 아니라 대상을 끌어당길 수도 있다. 타이밍을 맞춰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적을 물리치면 된다.

이 게임은 플랫포머 장르와 어드벤처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수직으로 뻗은 레벨을 탐험하며 숨겨진 비밀을 전부 찾아볼 수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머프 팬을 비롯한 모든 3D 플랫포머 장르 팬을 위한 게임이다.
예약 특전으로는 바일리프에 감염된 스머프 스킨 DLC가 제공된다.
<개구쟁이 스머프 – 미션 바일리프> 한국어판은 보다 쾌적한 플레이를 위하여 출시 후에도 언어 검수 및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