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브릿지벤처스]
글로벌 UA 전문 에이전시 ‘디브릿지벤처스’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최하는 '2021 게임더하기 사업'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마케팅 부문 협력사로 선정되었다고 오늘(15일) 밝혔다.
디브릿지벤처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게임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 및 유저 확보를 위해 구글, 페이스북 등 셀프서빙 매체 및 로컬 매체 운영을 통한 UA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글로벌 NCPI 플랫폼인 캠프온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캠프온은 국내외 70여 개 이상 주요 파트너사와의 연동으로 폭넓은 미디어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철저한 Traffic 관리 및 Fraud 대응을 통해 최상의 퍼포먼스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내 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중소게임기업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1년 게임더하기’ 사업은 게임개발사가 해외진출 시 필요한 전문 서비스들을 오픈마켓 형태의 전용 플랫폼 ‘게임더하기’에서 찾아 전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협력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게임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관련 수행이력 및 전문 인력을 보유한 업체여야만 한다.
2019년에 설립된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애드테크 기반의 자체 플랫폼을 보유, 서비스하고 있는 디브릿지벤처스는 데이터 기반의 미디어 운영 및 퍼포먼스 캠페인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게임더하기 사업에 선정된 여러 게임사와의 협력을 논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