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이즈홍콩]
<메카시티: 제로> 최초의 메타버스 콘서트에 키즈나 아이가 등장한다.
넷이즈 도심 애니풍 액션 사격 모바일 <메카시티: 제로>와 인기 버추얼 유튜버 키즈나 아이가 정식으로 컬래버를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키즈나 아이는 새로운 메카 파일럿으로 메카시티에 합류할 뿐만 아니라, 게임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콘서트 ‘히어 포 유’ SMC×Kizuna AI 라이브 2021을 선보인다.
컬래버 기간은 오늘(30일)부터 오는 10월 21일까지며 일부 이벤트는 컬래버 기간 차례대로 오픈한다. 라이브 오픈 시간은 오는 10월 16일 오후 9시(첫 방송)와 10월 17일 오후 9시다.
올 1월 열린 ‘키즈나 아이 2nd 라이브 헬로, 월드 2020’에서는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최첨단 xR 라이브를 선보였고, 그 뒤 아이는 가상 US 투어, 버추얼 파이어웍스 콘서트 등 여러 버추얼 라이브를 잇달아 개최했다.
팬들에게 최고의 시청각적 효과를 전달하기 위해 <메카시티: 제로>와 컬래버로 진행되는 이번 인게임 콘서트는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야외 무대를 꾸몄다. 아름답게 빛나는 네온 불빛으로 진짜 콘서트장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컬래버 무대를 위해 새로 제작된 오리지널 싱글 ‘히어 포 유’도 이번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발표된다. ‘Believe in me and take my hand. I’ll be there till the end’, 아이는 새 오리지널 신곡에서 더 많은 친구와 이어지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작곡 및 편곡은 아이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DÉ DÉ MOUSE’가 맡았다.
메카시티에서 펼쳐지는 전례 없는 메타버스 콘서트를 통해 게임의 메카 전사 파이어폭스도 기존 하드코어한 모습을 벗어버리고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허당끼 있는 아이와 강철의 거인이 만나면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히어 포 유 SMC×Kizuna AI 라이브 2021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응원 포즈가 이용자를 기다리고 있다.
콘서트가 열리면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형광봉을 흔들어 아이를 응원할 수도 있고, 특수한 효과가 있는 아이템 ‘응원 폭죽’의 힘을 빌려 가을 초입에서 아이와 함께 낭만적인 불꽃 콘서트를 볼 수 있다. 트램펄린에서 신나게 뛰면서 리얼한 대형 ‘디스코’ 현장도 체험할 수 있다. 노래 하이라이트에는 전용 리듬 게임 콘텐츠도 있으니, 아이의 노래에 맞춰 손가락으로 화면을 움직이면서 DJ로 음악의 매력을 느껴보자.
흥이 넘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이를 환영하기 위해 <메카시티: 제로>는 9개의 한정 혜택 이벤트를 오픈한다. 컬래버 기간에 출석, 공유 등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아이 한정 이모티콘 ▲아이의 움직이는 프로필 ▲뾰코뾰코 머리 장식 등 다양한 컬래버 한정 선물을 얻을 수 있고, 콘서트를 보면 전용 기념 휘장도 제공한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 아이의 콘서트를 보고 얻은 뽑기 쿠폰으로 아이의 컬래버 전용 스킨을 얻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서프라이즈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메카시티: 제로>의 더 많은 게임 정보는 공식 사이트 커뮤니티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