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샌드박스]
- 크리에이터 ‘haha ha’의 세계관과 고양이를 주제로 한 힐링 게임의 선한 영향력 전파
- <양어장 고양이>, 추석 대규모 업데이트 앞두고 게임 출시 때 밝힌 기부 공약 이행
MCN 업계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지난 8월 출시한 모바일 게임 <양어장 고양이>의 수익금을 지난 15일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어장 고양이>는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 ‘haha ha’ 채널의 세계관을 그대로 담은, 다양한 매력의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힐링 게임이다. 이번 기부는 게임 출시 때 수익의 일부를 유기묘 보호 지원을 위해 쓰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것으로, 샌드박스는 게임 내 ‘냥이 지원 패스’의 1개월 수익금 1천만 원을 전액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유기묘 보호와 입양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샌드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한장겸 총괄 디렉터는 “게임 제작을 넘어 유기묘에게 도움을 주어 <양어장 고양이>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번 기부 공약 이행을 포함해 앞으로도 게임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실천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어장 고양이>는 추석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하여 '냥이 마블' 이벤트 및 기간 한정 추석 특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샌드박스는 소속 크리에이터 ‘haha ha’에 대한 높은 이해를 기반으로 게임 개발, 유통, 서비스 모두를 내부 게임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양어장 고양이>를 비롯해, 게임 개발 비즈니스 및 뉴미디어 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영역 확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