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일렉트로닉 아츠]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가 Codemasters와 곧 출시될 모든 무료 콘텐츠 및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가 담긴 새로운 <F1 2021>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F1 2021>의 새로운 트레일러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포르투갈 그랑프리의 본고장인 포르티망이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점이며, 2021년 시즌에서는 보다 현실감 넘치는 기존보다 업데이트된 차량 성능을 지원한다. 특히 메르세데스 AMG GT R 성능을 전작보다 보완했으며, 애스턴마틴 세이프티 차량이 추가됐다.
포르티망은 2021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을 위해 새롭게 F1 캘린더에 추가될 세 개의 서킷 중 첫 번째 서킷이다. <F1 2021>의 플레이어들은 이번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과거 루이스 해밀턴의 5월의 승리에 이은 새로운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다.
카레이서 맥스 페르스타펜의 시즌 첫 우승의 본거지인 이탈리아 북부지역의 ‘이몰라’는 오는 10월에 새롭게 제공될 예정이며,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홍해에 면한 항구도시 '제다'는 시즌의 마지막 레이스를 앞둔 11월에 제공될 예정이다. <F1 2021>에는 F1 및 F2 시즌 동안 다양한 업데이트가 포함될 예정이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21년 9월 13일
- 업데이트된 차량 성능 지원
- 포르티망제공
- 신규 애스턴마틴 세이프티 카 추가
- Xbox & PS용 무료 체험판 제공
▲2021년 10월
- 이몰라 제공
- F1 스포츠 업데이트 제공
▲2021년 11월
- 제다 스트릿 서킷 제공
- F2 2021 시즌 진행

Codemasters의 F1 프랜차이즈 수석 디렉터인 폴 젤은 ”드디어 첫 번째 무료 서킷을 출시하고 향후 몇 개월 동안 플레이어에게 선보일 업데이트를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우리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2021 시즌 서킷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알려주었고, 제다는 12월 F1 데뷔 몇 주 전에 공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Xbox 및 PS 사용자들은 각 플랫폼의 디지털 스토어에서 <F1 2021> 무료 체험판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번 체험판에서는 게임 플레이어들이 이탈리아 몬자 그랑프리의 오프닝 브레이크 및 오프닝 위캔드를 샘플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게임인 <F1 2021>은 스릴있는 새로운 ‘스토리 모드’,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경쟁할 수 있는 확장된 커리어 모드인 ‘브레이킹 포인트’, 그리고 실시간으로 실제 드라이버 및 순위표를 반영해 챔피언십의 어떤 시점에도 새롭게 합류할 수 있는 현실감있는 모드인 리얼 시즌 스타트 모드가 추가됐다.
새로운 <F1 2021>의 소식은 Formula 1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그리고 페이스북 소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