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온버프]
글로벌 블록체인 IP 중계 플랫폼 온버프가 플랫폼 대표 IP 중 하나인 뽀로로를 통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온버프, 더 샌드박스와 아이코닉스 3자 협업을 통하여 더 샌드박스에서 다양한 NFT 상품을 소개하게 된다.
더 샌드박스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및 블록체인 개발사 애니모카 브랜드의 자회사이며, 블록체인 기반의 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으로 여러 IP 및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 부동산 '랜드'에 다양한 게임 콘텐츠 및 NFT를 발행하고 있다.
아이코닉스는 ‘뽀롱뽀롱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띠띠뽀 띠띠뽀’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온 기업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뽀로로 IP를 기반으로 한 NFT가 더 샌드박스 플랫폼에서 발행된다. 더 샌드박스 사용자 누구나 뽀로로 콘텐츠를 만들고 소유하면서 이를 활용한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이코닉스는 더 샌드박스 내 가산 부동산인 랜드을 인수한다. 아이코닉스가 인수한 랜드에는 뽀로로 테마파크와 뽀로로 IP를 활용한 RPG 게임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뽀로로 게임은 더 샌드박스의 스튜디오 협력사인 팩브로스에서 개발하게 된다. 게임은 현재 기획 단계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뽀로로’, ‘크롱’, ‘루피’, ‘패티’, ‘포비’, ‘에디’, ‘로디’, ‘해리’, ‘통통이’, ‘삐삐’, ‘뽀뽀’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NFT로 출시된다. 뽀로로의 친구들 캐릭터 NFT는 더 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특수 프리미엄 랜드와 함께 오는 23일에 판매된다. 곧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온버프 플랫폼을 통해 메가벨류 IP를 활용한 NFT 콘텐츠가 소개될 예정이다.
온버프 이강용 대표는 “IP 중계 플랫폼 온버프를 통해 더 샌드박스와 유의미한 협업 사례를 만들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온버프는 이와 같은 사례를 시작으로 토큰화된 IP 라이선스를 지식재산권처럼 판매할 수 있는 NFT 시장을 열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