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2K]
2K는 오늘 20년간 최고의 평가를 기록한 NBA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의 차기작인 <NBA 2K22>를 현세대 및 차세대 콘솔로 국내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NBA 2K22>는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과 심층적이고 다양한 게임 모드를 통해 최고의 비주얼과 플레이어 AI, 역사적인 팀을 비롯한 다양한 농구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코트 위 게임플레이가 발전되어 새로운 전술적 공격과 정비된 수비가 만나 더 경쟁적이고 몰입도 높은 경기를 만들어낸다. 스킬 기반 드리블과 슛, 덩크, 앨리웁으로 공격을 펼치면 강렬한 블로킹과 견제로 수비하며 코트의 주도권을 놓고 겨룰 수 있다.
또한, 이제 PS5 및 Xbox 시리즈 X 와 S 버전의 새로운 도시와 마이커리어가 결합되어 획기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프로 선수를 향한 여정과 자유롭고 풍성한 마이커리어의 인생이 모두 도시 안에서 펼쳐지게 되며, 대학 또는 NBA G 리그에서 시작하거나 NBA에 바로 뛰어들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
코트 밖에서도 프로가 되어 음악 산업과 패션 분야 등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도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활기차고 경쟁이 치열한 농구 커뮤니티 내 최고의 마이플레이어와 대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PS4 및 Xbox 원, 닌텐도 스위치, PC버전의 <NBA 2K22> 동네는 넓은 바다를 향해 항해하게 된다.
아울러 완벽한 마이플레이어를 만들고 레벨을 올리며 보상을 받거나 나만의 경기와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마이팀에서는 전 시대에 걸친 NBA 스타와 전설의 선수로 구성된 꿈의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으며 매 시즌 새롭게 도입되는 콘텐츠를 통해 역동적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특히 <NBA 2K22>에서는 시즌이 마이팀 뿐만 아니라 마이커리어, The W에도 도입되어, 새로운 시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하고 새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매주 금요일에 사운드트랙이 추가되며, 콜럼비아 레코드와 데프잼 레코딩, 로우 프로필 레코드, 캐주얼 레코드, 닌자 툰, 워너 레코드와 같은 세계적인 레이블과 손잡고 아티스트와 뮤지션의 음악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선수이자 NBA 올스타 2회에 빛나는 루카 돈치치는 <NBA 2K22> 스탠다드 에디션과 <NBA 2K22> 크로스 젠 디지털 번들의 커버를 장식한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PS4 및 5, Xbox One, Xbox 시리즈 X 와 S, 닌텐도 스위치, 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크로스 젠 디지털 번들은 PS또는 Xbox 콘솔 제품군 내의 양세대 스탠다드 에디션을 이용할 수 있다.
NBA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명의 빅맨인 카림 압둘 자바와 디르크 노비츠키, 케빈 듀란트는 아티스트 찰리 파머가 제작한 <NBA 2K22> NBA 75주년 에디션의 커버에 등장한다.
NBA 75주년 에디션은 PS5 및 4, Xbox 시리즈 X 와 S,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PS및 Xbox 콘솔 버전의 경우 같은 제품군 내에서 다른 세대 콘솔용 게임도 이용할 수 있다.
개발사인 비주얼 컨셉의 그렉 토마스사장은 "NBA와 게임 속 가상 세계의 인기가 급부상하면서, 전 세계의 농구도 계속해서 급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 프랜차이즈의 세계화를 기념하려고 한다. 커뮤니티의 수백만 플레이어에게 <NBA 2K22>를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작은 사상 가장 방대한 세계를 선보이며, 농구 코트 위의 경기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든 코트 밖의 경험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든 모두 누구나 어디서든 농구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주얼 컨셉에서 개발한 <NBA 2K22>은 12세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NBA 2K2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틱톡,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NBA 2K를 팔로우하여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2K는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의 퍼블리싱 레이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