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큐로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7일 오픈한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이하 대전 신세계백화점)와 함께 대전지역의 우수 기업들의 VR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 라이즈 페스타’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드림 라이즈 페스타’는 대전 신세계백화점의 과학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뜻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글로벌 원스톱 진출지원 사업’ 수혜사인 비햅틱스, 비주얼라이트, 에이디엠아이 외에도 2개의 기업을 포함 5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현장 운영은 큐로드와 스마일스퀘어의 현장 지원을 통해 오는 11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대전 신세계 백화점 6층에서 운영된다.
비햅틱스는 오늘(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최대 4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캐주얼 1인칭 슈팅 게임인 <페인트볼배틀VR>을 선보인다. 다양한 전장과 지형, 지물, 아이템들을 활용해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적을 쓰러뜨린 팀이 승리하는 방식의 게임이며, 전신에 촉각을 느낄 수 있는 비햅틱스의 특수 제작 의상를 통해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비주얼라이트는 오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고전 동화를 재해석하여 이용자가 돼지 형제 갱단들에게 당한 늑대가 되어 갈고리와 현대무기 등을 활용해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게임인 <울프앤피그스>와 이용자가 직접 붕어빵 가게를 개점한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붕어빵 메뉴를 만들고 판매하며 가게를 운영하는 타이쿤 형태의 게임인 <럭키피쉬브레드>를 제공한다.

에이디엠아이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탄탄한 스토리의 자체 IP를 활용한 교육용 VR 게임인 <그로몬 VR-공룡, 우주>를 선보이며, 공룡과 우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가상현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대전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기획한 ‘드림 라이즈 페스타’를 통해 첨단기술이 적용된 증강·가상현실 게임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재미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뉴딜의 정부정책을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본 행사를 통해 대전지역 게임 기업의 우수성도 알릴 수 있는 홍보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