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원스토어]
- <오딘: 발할라 라이징> 두 달 연속 1위… ‘<리니지> 형제’ 반등 없이 2, 3위
- <히어로즈 테일즈> 10위권 진입, <바람의 나라:연> 6위 자리 지켜
- 멀티플랫폼 MMORPG <블레이드&소울2> 출시 직후 탑 30 진입
- <명일방주> 등 원스토어 랭킹 상승 힘입어 통합 랭킹 큰 폭 순위 올라
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트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서 게임 매출을 기준으로 한 8월 모바일 게임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8월 통합 랭킹에서는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출시 이후 2달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 넷마블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는 7월과 동일하게 각각 2위와 3위, 4위에 올랐다. 4399 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전월 대비 2계단 올라 통합랭킹 5위를 차지했다.
10위권 안에서는 지난달 출시한 37 모바일 게임즈의 <히어로즈 테일즈>의 약진이 눈에 띈다. <히어로즈 테일즈>는 원스토어 순위에서 지난달 대비 20계단 상승한 5위에 오르는 등 모든 앱마켓에서 순위가 상승하며 통합 랭킹 7위를 차지했다. 넥슨코리아의 <바람의 나라: 연>은 최근 대작 게임들의 연이은 출시에도 원스토어 랭킹 1위를 차지한 데 힙입어 통합 랭킹 6위 자리를 지켰다.

이외에도 메타버스 대표 게임으로 주목 받는 로블록스의 <로블록스>는 전월보다 5계단 오른 17위에 올라 탑 20에 안착했으며, 지난 26일에 출시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2>도 멀티플랫폼 MMORPG라는 점이 주목 받으며 통합 랭킹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원스토어가 순위를 견인한 게임도 눈에 띈다. 킹스그룹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x더 워킹 데드>는 구글플레이 33위, 애플 앱스토어에서 19위를 기록한데 그쳤지만 원스토어에서 7위를 기록하며 통합랭킹 19위에 올랐다. 요스타의 <명일방주>는 7월 원스토어 랭킹 34위, 통합 랭킹 72위에 머물렀으나 8월 원스토어 랭킹 19위를 기록한 데 힘입어 통합 랭킹이 36계단 오른 34위까지 뛰었다.
모바일인덱스 통합 랭킹은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집계한 모바일인덱스 HD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네이버 모바일 버전에서 ‘모바일 게임 순위’를 검색하거나 모바일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