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인게임즈]
- <언디셈버>, 모바일 및 PC 멀티플랫폼 타이틀로 하반기 테스트 진행 예정
- 캐릭터 및 몬스터 이미지 공개…클래스 제한 없는 성장 가능
- 4K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된 스킬 소개 영상 통해 근접, 원거리, 주문 등 스킬 소개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언디셈버>의 테스트를 올 하반기에 진행한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언디셈버>는 언리얼엔진4에 기반한 화려한 그래픽과 싱글과 멀티플레이가 조화를 이룬 다양한 콘텐츠를 지향하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 4월 라인게임즈 신작 발표회를 통해 첫 공개된 뒤 기대작으로서 큰 관심을 얻고 있으며 올 하반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언디셈버>의 캐릭터 및 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고 4K 화질의 신규 스킬 소개 영상을 오픈했다.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장비를 착용한 <언디셈버>의 캐릭터들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언디셈버는 클래스의 개념이 없으며, 이용자의 취향과 주로 활용하려는 스킬을 직접 선택하고 룬을 이용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를 성장 시킬 수 있다.


또한, 영상을 통해 근접과 원거리, 주문으로 구분되는 공격 형태에 따라 다양한 세부 스킬을 활용해 대규모로 몰려 오는 몬스터에 맞서 속도감과 타격감이 있는 짜릿한 액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언디셈버>를 모바일과 스팀, 플로어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세계관 및 추가 게임정보는 공식 티저 사이트 및 페이스북, 디스코드 등 SNS 채널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