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인트라게임즈]
-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빠른 액션을 지향하는 플랫포머 인디게임
인트라게임즈는 이키나게임즈 및 나날이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플랫포머 액션 게임 <갤럭시 테일즈: 스토리 오브 라푼젤>(이하 갤럭시 테일즈)의 PC 버전 얼리 억세스를 스팀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RPG게임 <마녀의 샘3 리:파인>의 공동 개발을 담당했던 이키나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샐리의 법칙>으로 아려진 나날이 스튜디오가 협력하여 개발한 <갤럭시 테일즈>는 엉뚱한 정신세계를 가진 쾌활한 안드로이드 ‘라푼젤’과, 어쩔 수 없이 라푼젤과 함께하는 외계인 ‘로즈’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인트라게임즈는 "이번 얼리 억세스를 통해서는 다양한 플레이어 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발매 전까지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선할 예정이기에 많은 관심과 피드백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얼리 억세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라푼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특별 웹툰은 매주 목요일 인트라게임즈 페이스북을 통해 연재된다.

플랫포머 액션 게임 <갤럭시 테일즈>는 PS4, 닌텐도 스위치, 스팀을 통해 2022년 중에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