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스톤윗앤선즈의 퍼즐 게임 <키위>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를 오는 9월 2일 소비자가격 45,000원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오늘(24일) 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위>는 두 마리의 작은 키위새 제프와 데브라가 되어 정신없는 우체국의 혼란스러운 업무를 해결하는 퍼즐 게임이다. 손이 없는 키위새가 되어 뛰고 파닥거리며 머리를 들이받고, 레버와 종, 버튼 등 우체국 안에 가득한 상호 작용 요소들을 조작하여 정해진 시간 내에 우편물들을 전달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우편 업무에 종사하는 <키위> 새가 되어, 친구와 협력하여 전보를 입력하고, 긴급 메시지를 보내고, 소포를 발송하고, 끊임없이 우편물을 발송해야 한다.
또한, 친구와 옆에서 함께 플레이 하거나 온라인에서 모여 협동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싱글 컨트롤러로 두 마리의 <키위>새들을 움직이며 혼자만의 우편 서비스 모험을 떠날 수도 있다.
플레이어는 우편물실 책상과 배송실을 탐색하여 우편 서비스의 마스터가 될 수 있고 우편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겨울 날씨나 가을 뇌우, 그 밖의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그 밖에도 새의 깃털 색상을 변경하고 새로운 악세서리들의 잠금을 해제하여 나만의 귀여운 <키위> 새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예약 특전으로는 <키위> 우편 봉투 세트가 포함된다.
<키위>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