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룽투코리아]
- 옥령, 문파, 기령 등 다양한 콘텐츠의 8월 업데이트
- 신규 코스튬, 신규 탈 것, 등 다수의 신규 콘텐츠 추가
룽투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에 오늘(24일)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열혈강호>만의 특별한 콘텐츠인 ‘옥령’에 ‘영식’ 시스템이 추가됐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4종류의 ‘영식’은 고정 속성 외에도 ‘옥령’에 추가 패시브 효과를 부여하며, 유저들은 특수 효과를 가진 ‘영식’을 통하여 차원이 다른 강력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원작을 잘 녹여낸 ‘문파’ 시스템에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새로 추가된 ‘하사’는 문파 구성원들이 문파에 물자를 납부 가능하게 하며, 문주는 물자를 소모하여 문파원들에게 개인상을 지급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또한,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하던 ‘황룡직진’ 이벤트가 재개된다. ‘황룡직진’은 매주 월, 화, 목, 토에 개방되며, ‘호협곡’의 어영지에서 참가가 가능하다.

그리고 <열혈강호>의 결혼 콘텐츠에 ‘휘장’시스템이 추가됐다. ‘캐릭터 휘장’은 20레벨 후 개인설정에서 ‘캐릭터 휘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캐릭터를 두 번 터치하여 펼칠 수 있다.
이외에도 신규 코스튬 ‘봄잎’, 신규 탈 것 ‘묘흔’, 암기 ‘영접편’, 표정 모음 ‘귀여운 토끼’, 기령 ‘녹촉’, 경맥으로 ‘양교’와 ‘음교’가 추가됐다.
한편, 지난 2017년 출시된 <열혈강호>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를 기록한 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된 최초의 무협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추억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열혈강호>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