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비주얼샤워]
- 다양한 유저들 반응으로 출시 전 기대감 고조
- 50만 원이 넘는 NFT 한정패키지 구매자 줄이어
- 한국형 대작 어드벤처 개발 발판 마련을 위해 분투
지난 13일 비주얼샤워가 클라우드 펀딩 매체 중 하나인 텀블벅을 통해 <하얀섬> 시리즈의 시즌 3를 선보였다. 비주얼샤워는 <하얀섬> 시즌 3<하얀섬: 걷는 그림자들>은 전작 <하얀섬: 죽음에 이르는 꽃>과 <하얀섬: 부서진 납 심장>에서 보여주었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스릴있는 전개를 뛰어넘는 타이틀로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작은 "새롭게 도전하는 PC환경을 활용, 전작의 호평을 받았던 역동적인 화면구성을 더욱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마치 내가 공간에 있는 듯한 현장감이 더욱 강화되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저들은 커뮤니티 등에 댓글로 많은 관심을 표현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후원에 대한 보답으로 비주얼샤워는 다양한 유저들의 선호에 맞춰진 리워드를 준비하였다. 그 중 50만 원이 넘는 NFT 한정패키지에 유저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FT는 첨단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대체 불가능 토큰으로 이것이 담긴 USB가 NFT 한정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비주얼샤워는 NFT라는 첨단 기술과 <하얀섬>의 작품성을 연결시켜 <하얀섬 시즌 3>만의 독특함을 보여줄 것으로 이는 게임의 예술적 가치를 실험하는 시도라고 전했다. 후원액이 큰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적지 않은 유저들이 펀딩이 시작하자마자 후원을 결심하였다.
또, 어드벤처마니아 패키지에서는 유저들이 인게임에 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게임 내에 자신의 문구를 추가하는 등의 인게임 리워드들도 준비했다. 비주얼샤워는 "유저들은 <하얀섬 시즌 3>를 단순히 플레이하는 것이 아닌 콘텐츠 제작 참여나 히든엔딩 완성과 같이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방법으로도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수 있다"고 말하며 유저와 게임 콘텐츠 자체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하얀섬 시즌3> 제작 프로젝트가 텀블벅에 올라온 후부터 현재까지 비주얼샤워는 유저들의 긍정적 반응뿐만 아니라 부정적 반응에도 쌍방향적 소통을 보여주고 있다.
마우스 패드에 대한 리워드에서 일러스트를 유저들의 선호도를 설문 조사에 통해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하고, 유저들의 다양한 요청과 질문에 답변하고 수정하는 등 비주얼샤워는 프로젝트를 게시한 후에도 다양한 유저들과의 거리낌 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저들의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이와 같이 비주얼샤워는 "한국형 대작 어드벤처 개발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약 절반 정도의 <하얀섬 시즌 3> 제작을 위한 펀딩 기간이 지나왔으며 현재까지 많은 유저들이 <하얀섬> 펀딩 성공을 기원하며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펀딩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텀블벅 사이트 후원하기를 누르면 된다.
비주얼샤워는 "많은 유저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