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한빛소프트]
전 세계 7억 명의 누적 이용자를 확보한 PC온라인 스타일리시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을 모티브로 한 웹툰이 일본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한빛소프트는 중국 <오디션>(현지 게임명 : 경무단) 퍼블리셔인 나인유가 기획하고 일본 카도카와가 제작한 웹툰 '러브 인 오디션'이 카도카와의 전자책 플랫폼인 북워커를 통해 매주 수요일 연재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본 작품은 나인유가 <오디션> 중국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해 카도카와와 합작으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선보인 이벤트 웹툰 '경무지련'의 일본어판이다. 중국에서는 4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러브 인 오디션'은 여주인공과 댄스 서클 남자 선배 두 명 간에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를 중심으로, 판타지 요소를 섞어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다. 작화는 카도카와에서 '홈, 허니 홈' 시리즈 등을 통해 수많은 여성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쿠모야 유키오씨가 맡았다.
북워커는 카도카와의 공식 전자서점이자 전 세계 디지털 만화 및 라이트 노벨을 읽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PC 및 모바일(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난해 '세로스크롤 만화'를 론칭하고 '러브 인 오디션'을 비롯한 '오리지널 타이틀'을 늘려가는 중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오디션>을 모티브로 한 웹툰이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디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웹툰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디션>은 케이팝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화면에 표시되는 방향키를 입력하면 캐릭터가 춤추는 스타일리시 리듬액션 게임으로 활성화된 커뮤니티와 다양한 패션요소 등이 특징이다. <오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빛온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