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
- 컴투스 <서머너즈 워>, 페이스북 게이밍 통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예정, 이용자 확대로 신규 수익 창출
- <서머너즈 워>, 모바일∙PC 이용 가능한 페이스북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플랫폼 다각화 및 유저 접점 확장
- 연내 북미 서비스 출시 시작, 유럽 등 지역 확대 계획…서구 시장 중심의 마케팅 강화로 IP파워 높여갈 것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의 글로벌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페이스북 게이밍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에서 서비스된다.
PC와 모바일에서 이용 가능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에 진출해 플랫폼을 다각화하고, 전 세계 페이스북 이용자로 타깃을 확대해 <서머너즈 워>의 신규 수익 창출에 적극 나선다.
컴투스는 페이스북 게임 플랫폼과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새롭게 진출, 기존에 서비스한 모바일은 물론 PC 지원까지 가능해지면서 <서머너즈 워>의 IP 가치를 확장하고 글로벌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머너즈 워>의 페이스북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연내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 등으로 지역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이며, 이와 함께 서구권 시장 중심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한층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014년 출시된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은 물론이며 북미, 유럽 등 서구권 시장의 유저들에게 꾸준히 호평받으며 세계적 모바일 게임 IP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전 세계 1억 3천만 누적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90여개 국에서 게임 매출 순위 1위, 140개 국에서 TOP10을 달성하는 등 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페이스북 게이밍'은 지난해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을 론칭해 현재 미국 본토의 98%까지 서비스가 적용됐으며, 내년 초에는 서유럽과 중앙유럽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한, 25개 이상의 게임 타이틀들이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으며,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클라우드 게임은 2023년 50억 달러 규모의 게임시장이 전망되는 등 PC 및 콘솔 게임의 볼륨감과 모바일 게임의 접근성을 충족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게임 및 PC 플랫폼으로의 다각화를 통해 컴투스 게임의 브랜드 IP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