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썸에이지]
- 전설 등급 공격형 차일드 ‘아우로라’ 업데이트, 캐릭터 간 합체할 때마다 대미지 누적
- 21일부터 30일까지 도전 모드 ‘바리의 버프’, ‘디나시의 룰’ 실시, 인게임 아이템 제공
썸에이지는 라운드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에서 신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설 등급의 공격형 ‘아우로라’ 차일드를 추가했으며, 바리의 버프, 디나시의 룰 등 다양한 도전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아우로라’는 캐릭터를 합체할 때마다 대미지가 쌓여 강해지는 공격형 캐릭터로, 아레나8을 클리어한 이용자들에게 오픈된다.
또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바리의 버프’를 즐길 수 있으며, 27일부터 30일까지 ‘디나시의 룰’ 도전에 참여할 수 있다.
각 도전 모드는 계정 레벨 6부터 플레이할 수 있으며, 지정된 승리 조건을 달성하면 골드 등 인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모든 보상을 획득하면 도전이 자동으로 종료된다.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 업데이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