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해긴]
- 한층 강력한 힘을 담은 ‘전설 장비 각성 시스템’ 공개
- 다양한 유저 혜택 담은 2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예고
모바일게임 기업 해긴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실시간 액션 대전 게임 <오버독스>가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오늘(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버독스>에는 전설 장비를 각성시킬 수 있는 ‘전설 각성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초각성까지 가능했던 기존 장비와 달리 전설 장비는 ‘각성’만 가능하며, 별도의 전설 TP 소모 없이 전설 각성 모듈로 진행할 수 있다. 각성에 성공한 전설 장비는 ‘방어 불가능’, ‘이동속도 증가’ 등 고유 스킬 강화를 포함해 능력치 강화, 각성 어빌리티 1종 추가, 각성 이벤트 추가 등을 획득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오버독스>는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매일 특별한 접속 보상이 지급되는 ‘서비스 2주년 전야제 이벤트’가 열리며, 두 번의 주말 동안 진행되는 ‘골드 버닝 이벤트’를 통해 골드 획득량 100% 증가, 일일 골드 획득 한도 4,000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지난 2년 동안 <오버독스>가 받아온 관심에 보답하고자, 모든 유저들에게 총 3회에 걸쳐 서비스 2주년 감사 쿠폰도 지급한다. 이벤트 쿠폰 및 보상은 배포 당일 공개할 예정이며,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한 8월 27일에는 가장 특별한 쿠폰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버독스>는 전세계 12명의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배틀로얄 방식의 대결을 펼치는 모바일게임이다. 평균 5분 이내의 빠른 진행과 전장이 한 눈에 보이는 탑 다운 시점, 직관적인 조작방식이 특징이며, 지형을 활용한 은신과 근접무기 활용, 캐릭터 성장요소 등 액션과 전략의 즐거움도 매력으로 손꼽힌다.
지난 2019년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10개 언어와 함께 150여 개국 글로벌 런칭했으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유저 친화적 운영으로 안정적으로 서비스 중이다.
해긴의 실시간 액션 대전 게임 <오버독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