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이즈게임즈]
-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정식 출시…아시아 서버 동시 오픈
- 새로운 기술이 불러온 전대미문의 번영과 전쟁, 분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 정식 서비스 기념하여 인게임 아이템 ‘프록시마 코인’과 ‘도색’ 등의 아이템 제공하는 이벤트 진행
넷이즈 게임즈는 자사의 우주 소재의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인피니트 라그랑주>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오늘(18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일본과 한국, 동남아 지역 등의 이용자들과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아 통합 서버 형태이다.
이 게임은 ‘리얼한 우주 세계관과 라그랑주 시스템의 흥망성쇠, 그리고 부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기반으로 해 출시 전부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용자는 은하로 이어지는 통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된 우주 비행의 시대에 들어서며, 인류는 새로운 기술이 불러온 전대미문의 번영과 전쟁 및 분쟁 속에서 개척자의 역할로 우주를 탐색해 나가게 된다.
시즌제로 진행되는 <인피니트 라그랑주>에서는 매 시즌마다 흥미진진한 탐색과 정복 및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은하로 진입할 수 있는 ‘별문’은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이용자는 별문을 복구하기 위해 자신의 세력을 키우고, 다른 세력과 전투를 벌여 나간다. 시즌이 끝날 때마다 역사는 한 단계 나아가게 되고, 이용자는 새로운 우주 역사의 창립자가 된다.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인피니트 라그랑주>는 이를 기념하여 다운 축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 파트너십', '개척 지식 퀴즈', '다운 스크린샷 콘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는 인게임 아이템인 ‘프록시마 코인’과 ‘도색’ 등의 아이템을 받아볼 수 있다.
넷이즈 게임즈의 관계자는 “광대한 우주를 탐색할 수 있는 모바일 시뮬레이션게임 인피니트 라그랑주가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라며, “오랫동안 봉쇄된 라그랑주의 별문의 넘어 새로운 우주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탐험에 지금 바로 함께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