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BIC 조직위원회]
- BIC 페스티벌 2021 공식 스폰서 기업 13개사 확정
- 인디게임 저변 확대를 위한 뜻에 힘 모아
-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개최 ‘BIC 페스티벌 2021’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 예정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2021’(이하 BIC 페스티벌 2021)의 공식 스폰서 기업을 공개한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공식 스폰서 기업은 이제이엔, 엑솔라, 펄어비스, 에픽게임즈, 원스토어, 니칼리스, 디볼버디지털, TDG, 엔씨소프트, 메가존 클라우드, 게임물관리위원회, 야하하 스튜디오, 유니티코리아 등 총 13개사다.
위 기업들은 이번 스폰서쉽 참여를 통해 BIC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개발자의 작품이 보다 많은 게이머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인디게임 저변 확대를 위한 뜻에 힘을 합친다.
‘이제이엔’과 '엑솔라', ‘펄어버스’, ‘에픽게임즈'는 컴패니언+ 등급으로 참여해 인디게임 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에픽게임즈는 7년 연속 BIC를 후원하고 있다.

‘원스토어’와 '니칼리스', ‘디볼버디지털', ‘TDG’, ‘엔씨소프트’, ‘메가존 클라우드’, ‘야하하 스튜디오’,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실시간 3D 개발 및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코리아’는 컴패니언 등급으로 참여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되는 ‘BIC 페스티벌 2021’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일한 오프라인 참관객 ‘빅커넥터즈’가 참여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를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한다. 또한, 신규 캐릭터 ‘존’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 등도 선뵐 계획이다.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유망한 인디게임 개발사 및 인디게임을 발굴 및 육성하는 BIC 페스티벌에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이 손을 모아 주셔 감사하다”라며, “다양한 기업들이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뜻을 모아 주신 만큼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