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달콤소프트]
요즘 MZ세대의 트렌드는 '꾸미기'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신꾸'(신발 꾸미기)가 크게 유행했고, 가상 세계에서의 생활을 뜻하는 ‘메타버스’도 어찌보면 '나의 부캐 꾸미기'의 일환인 셈이다.
유저의 대부분이 MZ세대인 모바일 리듬 게임 <슈퍼스타> 시리즈도 '티셔츠 꾸미기 : 티꾸왕 선발대회'를 진행해 국내외 팬들의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슈퍼스타 영단어의 앞글자인 ‘S, U, P, E, R, S, T, A, R’ 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 9개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9행시를 만드는 글로벌 이벤트이다. 나의 ‘최애’ 아이돌을 보면 떠오르는 말, 응원의 말을 주제로 조합하면 되어 센스 있는 팬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최종 선정된 1명에게는 현금 1백만 원이 주어진다는 점도 팬들의 참여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아깝게 1등 자리를 놓친 10명에게는 추후 제작될 공식 티셔츠가 아이디어 상품으로 주어진다. 트위터를 통해 댓글만 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방법도 매우 쉽다.
1등 상금이 주는 메리트가 크기도 하지만, 내가 직접 쓴 응원의 말들이 공식 티셔츠가 되어 내 ‘최애’ 아이돌에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팬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벤트는 8월 5일부터 총 1 달 간 진행 예정이다.
<슈퍼스타> 시리즈는 달콤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리듬 게임으로, 현재 사전 예약 중인 <슈퍼스타 에이티즈>까지 포함하여 총 11개의 타이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주 시작한 <슈퍼스타 에이티즈> 사전 예약에는 벌써 국내 외 수만 명의 팬들이 몰리며 역대급 큰 관심이 예상된다.
<슈퍼스타> 시리즈는 탄탄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팬덤을 기반으로, 앞으로 트위터 등 소셜 플랫폼을 통해 유저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