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조이시티]
- 오는 18일 출시, 6개 언어 지원으로 글로벌 흥행 시동
- 전략적 재미에 북미 코믹스 감성까지 ‘듬뿍’
- 17일까지 사전 예약… ‘에픽 스킨’ 등 다양한 보상 제공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타임어택 카드 RPG <코믹스 브레이커>를 오는 18일 정식 출시한다고 오늘(11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170여 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어를 비롯해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코믹스 브레이커>는 글로벌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주사위의 신> 제작진이 개발을 담당한 타이틀로 카드 배틀 장르가 지닌 깊은 전략적 재미 속에 북미 코믹스 감성을 곁들였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게임성과 다양한 언어 지원을 통해 글로벌 흥행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충실하게 구현된 전략적 재미 요소는 <코믹스 브레이커>의 대표적인 특장점이다. 특히, 5명의 상대와 타임어택을 펼치는 ‘경쟁 모드’는 백미로 꼽힌다. 플레이만 해도 여러 보상이 주어져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코믹스 브레이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참여 시 ‘중세 의사 에픽 스킨’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코믹스 브레이커> 사전 예약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