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CCP게임즈]
아이슬란드 개발사 CCP 게임즈는 자사의 게임 <이브 온라인>의 맥 전용 클라이언트의 개발 진행을 알리며 해당 클라이언트에 대한 공개 테스트를 오늘(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싱귤러리티 서버에서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많은 플레이어들의 참여가 필요한 대규모 테스트는 오는 12일에 열리며 맥 사용자뿐만 아니라 윈도우 사용자들도 참여 가능하다. 앞으로 맥 사용자들은 전용 클라이언트를 통해 애플의 그래픽 프레임웍인 메탈을 통해 선명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테스트에서 주의 깊게 봐야할 항목들은 다음과 같다.
그래픽 - 랜더링 문제, 블랙 스크린, UI 이슈
충돌 - MacOS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충돌
성능 - Wine 클라이언트와 비교하여 눈에 띄게 성능이 떨어지는 상황들
오디오 - 소리 또는 배경 음악이 나오지 않거나 깨지는 경우
입력 - 드물게 일어나는 '키 고정' 현상
런처 -런처에서 충돌 또는 멈춤 현상
클라이언트의 성능 및 안정성, 지연 시간 테스트 및 윈도우/맥 간의 넷코드 비교등이 이뤄지는 대규모 테스트는 오는 13일 오전 2시부터 이뤄 지며 최대한 많은 테스터 동원을 요구한다.
맥 혹은 윈도우 사용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테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이브 온라인> 클라이언트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 싱귤러리티 테스트 서버에 접속하면 된다. 테스트 서버 규칙을 이전에 숙지하는 것이 좋다.
테스트 관련한 시스템 요구사항 및 피드백 전달 방법 등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들은 <이브 온라인>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