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컴파일하트의 미소녀 RPG <용의 별 바르니르>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소비자가격 62,000원)를 오늘(1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용의 별 바르니르>의 무대가 되는 세계 '바넬리아'에서는 저주받은 존재로서 박해받으며 변방의 숲에서 숨어사는 '마녀'와 인간을 습격하는 '용'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마녀를 사냥하는 자들과 용을 사냥하는 자, 여기에 그들을 둘러싼 각 세력 간의 패권 다툼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려 나가게 된다.
이 게임은 시점 변경이 가능한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전투 화면에서의 시점 조정으로, 플레이어들은 전투 중에 시각적인 만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각성 시스템을 갖춰 전투 중 각성을 통해 캐릭터들의 숨겨진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체력을 회복하고 능력을 강화하며 특수한 공격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독특한 세계관과 여러 개의 서로 다른 구성으로 만들어진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느낄 수 있으며 육성과 호감도 시스템으로 플레이어가 전투 중에 획득한 아이템은 모험의 거점인 ‘마녀의 둥지’에서 마녀에게 선물하는 것이 가능하다. 선물을 통해 여성 캐릭터들의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으며, 호감도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특별한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한다.
<용의 별 바르니르>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 출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