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애프터타임]
주식회사 애프터타임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에란드사가>이 오는 10일 원스토어에 출시한다.
<에란드사가>는 50여 개의 캐릭터를 수집하여 수집형 RPG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지난 7월 14일 출시하였다.
이번 원스토어 출시를 통해 애프터타임 관계자는 “더 다양하고 경쟁요소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캐릭터 수집의 본연의 재미를 살려 유저들에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에란드사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며 원스토어 버전에서도 동일 아이디로 사용이 가능하며 원스토어 출시와 함께 77소환권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원스토어 출시 후 지속적인 콘텐츠를 업데이트하여 다양한 재미로 유저들을 만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하며 향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