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비디아]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오는 13일 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 컨퍼런스인 시그라프에서 최초로 ‘엔비디아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 세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및 무료로 진행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 세션은 실시간 3D 협업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솔루션인 엔비디아 옴니버스의 비전 및 로드맵과 더불어 기술 프리뷰, 커뮤니티 및 개발자 관련 최신 정보를 소개한다. 해당 세션은 별도의 시그라프 등록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엔비디아의 선임 리더들이 주최하는 이번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 세션은 총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개발자, 연구자, 크리에이터, 학생, 취미 활동가 및 전문가를 비롯해 옴니버스를 사용 중인 모든 이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세션의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제품 출시 일정, 최신 리소스, 활용 사례 및 성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경품 이벤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 세션은 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다.
세션 내용
- 옴니버스의 비전과 미래
- 옴니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방법
- 옴니버스 기반 ‘크리에이트 위드 마블즈’ 콘테스트 제출 작품 공개 및 우승자 발표
-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및 기능에 대해 엔지니어링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전문가 대면 브레이크아웃 세션 (선택사항)
세션 일정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며 이후 전문가 대면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진행 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가상 협업 및 물리적으로 정확한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위해 구축된 오픈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와 팀은 공유된 가상 공간에서 반복되는 협업 작업을 위해 주요 디자인 도구, 자산 및 프로젝트를 연결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의 복잡한 시각적 워크플로우를 혁신할 수 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개인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현재 오픈 베타 단계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