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판도소프트웨어]
판도소프트웨어의 판도코인이 인도닥스 거래소에 상장소식을 밝혔으며,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후 4시부터 예치금 입금이 시작됐다.
판도코인은 인도닥스 거래소에 오늘(21일)자로 새로운 크립토 자산으로 상장됐으며, 오늘(21일) 예치금 입금에 이어 내일(22일) 오후 4시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판도코인은 무료 VPN, 채굴 보상 기능을 갖춘 웹 3.0 브라우저 ‘판도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코인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정보가 더욱 투명해지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개발사인 판도소프트웨어는 판도생태계를 구축하여 판도코인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있는 중으로, 판도생태계에는 ‘판뮤직’, ‘판톡’, ‘판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들이 연결되어있다.
한편, 판도코인은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여 전체적인 항목과 디자인을 최신화 시키는 등 기존 홈페이지의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직관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판도코인은 그린빗거래소, 비트렉스 등의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15일 메인넷을 출시했다. 당시 판도소프트웨어 측은 기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한계와 활용성 및 높은 수수료 등의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더욱 효율적인 서비스와 넓은 확장성을 통해 판도 생태계를 잇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