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룽투코리아]
- 룽투코리아, <열혈강호> ‘신기 성혼 레벨 확장’ 외 ‘신규 신병’, ‘신규 암기’ 등 추가
- 이번 업데이트 외에도 지속적으로 추가 개선 작업 및 개임 내 오류 수정 작업 실시 예정
룽투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가 오늘(20일)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열혈강호>만의 특별한 신기 강화 콘텐츠 ‘성혼’의 최대 레벨이 10레벨로 상승했다. 10레벨 신기 강화를 통해서 차원이 다른 강력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유저들이 요청하던 ‘영부’, ‘영갑’에 장비 연마가 가능해졌으며, 신병 ‘천궤순’의 각성이 추가됐다. 각성한 ‘천궤순’은 새로운 외형과 한층 더 강력한 신병 효과를 가졌다.
또한, 원작을 잘 녹여낸 콘텐츠인 ‘문파’ 시스템에 ‘별명’이 추가됐다. 유저들은 문파 내 활약 정도에 따라 단계별 별명이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신규 도감 ‘검의 길’, 신규 신병 ‘어풍릉’, 신규 암기 ‘서심정’을 추가했으며, 외형을 변경시켜주는 신규 코스튬으로 ‘어룡포’와 ‘화려한 언 의상’, 신규 탈 것으로 ‘현명용귀’와 ‘천마룡’을 추가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출시된 <열혈강호>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를 기록한 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된 최초의 무협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추억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열혈강호>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그리고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