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스튜디오 피츠빈이 제작하고 믹스트비전이 퍼블리싱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미닛 오브 아일랜드>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오늘(8일)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와 e숍을 통해 소비자가격 20,500원에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미닛 오브 아일랜드>는 낯설면서도 아름다운 섬과 그 안에 숨겨진 어두운 미궁을 탐험하는 스토리 중심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모는 가족과 함께 고대의 불가사의한 거인들이 지배하였던 군도에서 살고 있다. 섬 아래에는 거인들이 만들어낸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하지만 아주 중요한 기기들이 잠들어 있으며, 이 기기들이 계속 움직이지 않으면 오랫동안 잊힌 위협이 온 세상을 집어삼키게 된다.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모는 숨겨진 엔진을 복구하기로 다짐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하지만, 그 길이 과연 그녀가 나아가야만 하는 최선의 선택이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플레이어는 나이 어린 수리공 모가 되어 붕괴의 위기에 빠진 세계를 수리하고 어두운 진실과 대면해야 한다.
이 게임의 특징으로는 강력한 옴니 스위치를 손에 들고 거인의 기계를 찾으며, 스토리 기반의 환경 퍼즐과 플랫포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감동적이면서도 시적인 이야기를 풀어내고 섬 아래에 숨겨진 어두운 진실과 맞서야 한다.
또한, 여러 가지의 독특한 섬들을 탐험하며 호기심 많은 캐릭터들을 만나고 군도의 비밀을 밝혀내야 하며 손으로 그린 만화와 같은 세밀한 그래픽과 분위기에 맞는 사운드트랙을 즐길 수 있다.
<미닛 오브 아일랜드> 한국어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