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 2020년 7월 국내 출시 후 호평받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 일본 지역 본격 출시 직후 순항중… 흥행 예감
- 일본 지역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론칭 이벤트 진행중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지난 28일 일본 지역에 론칭한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출시 당일 양대 마켓 무료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그라비티의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일본 지역은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국내 출시 전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게임 차트 급상승 1위에 올랐으며 2020년 7월 7일 론칭 직후 양대 마켓 게임 매출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다.

또한, 3개월간 탑 10 자리를 지켰으며 원스토어 론칭 후 하루 만에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한 흥행 대작이다. 2020년 하반기를 휩쓴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구글 플레이 베스트 2020 어워드'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재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국내에서 호평을 얻은 만큼 일본 지역도 론칭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더니 론칭 당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게임 1위에 링크되었으며 구글 피처드에 선정되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론칭을 기다린 일본 지역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론칭 이벤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이벤트 기간에 로그인만 해도 '장식 가챠 티켓'을 증정하며 15일 째에는 머리 장식인 '개구리의 엄블러 햇'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몬스터를 처치하면 특별한 회복 아이템이 드롭되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일본 지역 론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