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콜드 아이언 스튜디오의 팀 플레이 3인칭 슈팅 게임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 한국어판을 오는 8월 말 PC, PS4, PS5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세계관에서 새롭게 펼쳐지는 이야기인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는 팀 플레이 3인칭 생존 슈팅 게임이며, 숙련된 해병대원들이 제노모프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두 명의 친구 혹은 AI 팀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밀려드는 제노모프와 웨이랜드 유타니의 합성 인조인간들과 맞서 싸우고, 해병대가 되어 캠페인을 수행하며 에이리언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클래스와 무기, 특기, 장비를 커스터마이징한 나만의 해병을 구성하여 생존 슈팅 게임에서 살아남으면 된다.
이 게임의 특징으로는 먼저, 오리지널 에이리언 트릴로지의 사건으로부터 23년 후, UAS 엔데버호에 배치된 해병대가 되어 제노모프의 위협에 맞서 싸우고 장대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잘 알려진 적들, 그리고 현실적인 환경과 강력한 무기, 미래적 장비, 음산한 소리 등이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그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킨다.
그리고 페이스허거에서 친위대에 이르는 11종의 제노모프들을 비롯하여 20종류 이상의 다양한 적들은 제각기 다른 행동 방식과 지능을 가지고 해병대를 습격하고 유인하며 찢어낼 수 있다. 엄폐물을 활용하고 팀 전략을 구축하여, 문으로, 환기구로, 벽과 천장을 타고 어둠속으로부터 다각도로 습격해오는 외계 생명체의 위협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플레이어는 5가지 고유 클래스인 거너, 데몰리셔, 테크니션, 닥터, 리콘 중 원하는 보직을 선택한다. 30가지 이상의 무기와 70가지 이상의 부착물을 활용하여 외계 생명체를 소탕해야하고 혁신적인 능력치 보드를 사용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독특한 도전 카드 시스템을 통해 캠페인을 즐길 때 마다 새로운 플레이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 PC, PS4, PS5 한국어판 출시에 관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