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룽투코리아]
- 룽투코리아, <열혈강호> ‘오절 수련’ 콘텐츠 확장
- 이번 업데이트 외에도 지속적으로 추가 개선 작업 및 개임 내 오류 수정 작업 실시 예정
룽투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에 오늘(18일) 신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1인 도전 콘텐츠 ‘정상 시련’을 추가했다. ‘정상 시련’은 오절 시련의 최종 단계 클리어 시 천하오절로부터 새로운 시련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콘텐츠로 유저들은 끝없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신병 ‘신문천위포’의 각성이 추가됐다. 각성 효과를 통해 유저들은 화려한 외형과 강력한 신병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저들이 기다리던 ‘천추’ 시스템이 확장됐다. 천추 레벨을 기존 25레벨을 넘어 30레벨까지 달성할 수 있으며, 천추 스킬 역시 18레벨까지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염척전의 강력한 신규 보스 ‘미랑’, 황막결전 신규 캐릭터 ‘고추대왕’, 강력한 펫 ‘패천호’와 ‘구미천호’의 열반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정령 여행에 새로운 여행사진을 추가했으며, 신규 암기 ‘망천동’과 신규 탈 것 ‘목우유마’ 등 다양한 장비를 추가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출시된 <열혈강호>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 부를 기록한 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된 최초의 무협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있는 전투와 추억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열혈강호>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그리고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