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505 게임즈의 아웃도어 어드벤처 게임 <오픈 컨트리>PC 및 PS4 한국어판을 다이렉트 게임즈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하여 오는 11일 소비자가격 15,000원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 컨트리’는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야생에서 살아남는 아웃도어맨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야생은 약자가 살아남기 힘든 곳이지만, 사냥하고 제작 기술을 연마하며 환경에 익숙해지고 자연과 하나가 되면, 플레이어는 언젠간 마스터 아웃도어맨으로 불릴 수 있다.
플레이어는 도시 생활을 떠나 야생으로 향한 후 배낭을 채우고 라이플을 장전했다 하더라도, 늑대와 곰의 먹이감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가 지기 전까지 캠프를 마련하고 불을 지펴야 한다. 레인저에게는 노련한 야외 활동가의 지도가 필요하며, 스노우리지 산장의 개리는 좀 더 많은 사냥감을 확보하여 이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야생의 오픈 컨트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도전을 할 준비가 필요하다.

이 게임 특징으로는 악천후 및 혹독한 조건을 극복하고 사냥과 탐험을 통해 살아남아야 하며 베이스 기지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경우에는 캠프를 마련하고 쉼터를 개척해야 한다. 사냥꾼이라면 감시 초소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자리도 찾아야 한다.
또한, 개리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일을 의뢰하면 플레이어들은 더욱 바빠질 것이다. 임무 중에는 네 발 달린 친구를 만날 수도 있다. 더 나은 무기와 더 좋은 장비, 그리고 더 어려운 과제들이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마스터 아웃도어맨으로 불릴 만한 자격이 있는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오픈 컨트리>PC 및 PS4 한국어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다이렉트 게임즈,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